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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군도 피했는데 제자 총에 죽다니..

˘◡˘ 2007. 4. 18. 10:06
가슴 아픈일 이 발생 했네요
예전 미국에서 총기사건 일어났을 때는 크게 관심이 안갔었는데, 그냥 우리나라는 총기소지가 안되니 그나마 다행이다 정도의 생각만 잠시 스쳐지나가 정도 였는데 이번사건은 한국인이라는 말이 자주 나와서 그런지, 신경도 더 쓰이고, 기사들에 눈이 더 갑니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 가운데 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유태인 대량학살)에서도 살아남았던 이스라엘인 노교수(리비우 리브레스쿠 교수,76)가 포함돼 있어 주변을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런 일들은 그냥, 드라마나 영화나 가상현실 속에서만 봤으면 하는생각이 문득 드네요, 꿈같은 이야기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