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으면 파멸”…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사건이 드러낸 비뚤어진 집착

‘저속노화’ 열풍을 일으킨 정희원 교수가 지속적인 스토킹 피해 끝에 피의자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나 없으면 파멸”이라는 왜곡된 신념이 부른 이번 사건을 통해 전문가를 향한 비정상적 팬덤의 심각성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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